새로운 반응성 염료의 염착 촉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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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반응성 염료의 염착 촉진제

“날염공정에서의 요소절감 기술개발” 1997.8.1~2000.6.30 까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여 성공사례로 평가받은 정부지원 연구개발과제입니다. 이 분야의 기술 개발 필요성은 아주 오래전에 재기되어 많은 회사의 연구자들이 연구를  진행했지만 소기의 목적을 얻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소개한 과제에서 제시하고 있는 개발의 필요성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소를 사용하여 날염하는 염료로서는 반응성 염료와 산성염료가 대표적인데, 반응성 염료는 색상이 선명하고 견뢰도도 비교적 좋으며 면, 레이온 직물의 날염에 쓰이는 가장 주요한 염료의 하나이다. 산성 염료 역시 선명하고 다양한 색상으로 인해 실크, 양모 및 나일론 염색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날염공정에서 날염풀 속의 염료의 용해 또는 분산 상태를 좋게 하고 침투를 도와 균염효과를 주는 대표적인 약제로 요소가 사용되고 있다.  날염 작업에서 요소가 다량으로 사용되는 원단은 반응성 염료 및 산성 염료를 사용하는 섬유소재인 면, Rayon과 Silk, Wool 등으로, 면은 색호의 전체 중량에서 8∼12%, Rayon의 경우에는  18∼25%,  Wool은 10∼16%, 실크 및 Nylon은 4∼8%가 사용되는 실정이다. 그러나 요소의 BOD5는 90,000으로 폐수에서의 부하량이 크고, 대기중으로 Ammonia화하기 때문에 환경오염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그 양을 줄이는 방안이 시급하나 요소의 사용량과 날염에서의 염료의 염착은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효과적인 대체방안이 아직 없는 실정이다.

각 섬유소재별 날염시 요소의 사용량을 줄이려면 공정중 최대한의 염착증대 효과를 부여해야만 한다. 염착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하여 각 날염회사에서는 요소의 효과에 대체할 수 있는 약제를 단독, 배합하여 사용(화학적 방법)하거나 공정중에서 최대한의 염착증대 효과를 부여하는 방법(기계적 방법)이 고안되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효과적으로 요소의 양을 줄이는 기술은 보고된 바가 거의 없다. 따라서 요소의 사용량을 줄여 날염 공정에서의 환경 개선과 염료의 고착율을 높여 염료의 폐수 부하량을 줄이는 기술이 개발되면 날염 업계에서의 기술보급이 빠르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날염할 때 요소의 사용량을 줄이고 염료의 고착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계적인 방법과 화학적인 방법이 있다. 기계적인 방법으로는 날염 후 증열공정에서 전(前)가습장치의 부착등으로 최대한의 염착증대 효과를 부여하여 요소 사용량을 절감하는 방법이 있고, 화학적인 방법으로는 요소의 대체 물질을 단독, 혹은 배합하여 사용함으로써 요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적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에 대한 기술개발의 세계적인 추세를 보면, 기계적으로는 이태리, 약제로는 미국, 일본 등에서 주로 개발중으로써 그 잠재 수요가 크게 기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하여 국내 날염업계의 활성화와 다가오는 Green Round에 대비한 국제경쟁력의 제고가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

해당  과제에서도 제시된 바와 같이 섬유 관련 업계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가지 로 접근하고 있다.  첫번째는 증열 장치내의 전(前)가습장치를 설치하여 가습을 상향 조절하는 기계적인 방법과 두번째  방법인 요소 대체품을 사용하는  화학적 방법 이다.  언급된 기술개발과제의 결과물로 제시된 2가지 방법은 모두 기술적으로 더 이상 진보못하고,  현재(2013. 10)까지 관련 업계에서는 이 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하지 못해  다양한 경영상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당사는 해당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개발하여 상품하고 있습니다.

HANTEX U-Free Series

합성호료 및 알긴산소다 복합호와 요소대체품을 결합시킨 제품으로 요소를 사용하지 않고, 면 본염 작업이 가능합니다.

 

By | 2017-10-24T02:49:26+00:00 10월 9th, 2013|섬유산업동향, 신제품|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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