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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Pressure Garment Dyeing ?

By |2019-11-18T00:09:11+09:0011월 7th, 2019|가먼트다잉|

가먼트 다잉 고압염색(High Pressure Garment Dyeing)은 고압으로 온도를 130도 이상까지 만들어 옷을 염색하는 방식입니다. 이탈리아 브랜드인 스톤아일랜드의 고유 아이템으로 내추럴하고 빈티지한 트렌드에 적합한 차세대 제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상압과 고압의 차이를 쉽게 말하자면, 압력밥솥과 그냥 냄비에서 한 밥의 차이 입니다. 고압에서 장시간 염색을 진행함으로써, 고분할된 터치감과 염료를 깊게 먹은 색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Polyester, Poly Stone Island 등의 브랜드에서 메인으로 진행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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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 Pressure Garment Dyeing ?

By |2019-11-18T00:09:27+09:0011월 7th, 2019|가먼트다잉|

가먼트 다잉에서 상압염색(Normal Pressure Garment Dyeing)은 염색의 기본 온도인 90도에서 염색하는 방식입니다. 나일론, 코튼 소재의 가공이 가능하며, 주로 '로타리' 워싱기에서 진행됩니다. 공정이 비교적 간단하고, 소재의 변화 요인이 적으며, 많은 양을 한번에 투입할 수 있는 안정적 가공 방법입니다. 적용 가능한 소재가 한정적이며, 표현할 수 있는 색감과 터치감이 제한되는 것이 단점입니다. 현재 중국, 베트남 등의 일부 공장에서 동 방식을 진행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가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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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WASHING) ?

By |2019-11-07T16:12:54+09:0011월 7th, 2019|워싱|

워싱(washing)은 가먼트 다잉(Garment Dyeing)과 다르게 안료(pigment)염색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분하지 않아도 되지만 굳이 분류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원단의 소재는 면 니트(Cotton Knit) 소재가 주로 사용되지만 제한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 두가지를 적절히 조합하여 새로운 변화물의 제품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가먼트 다잉(Garment Dyeing) - 염색하지 않고 봉제한 니트 의류를 피그먼트 다잉 워싱(washing) - 염색하여 봉제한 니트 의류를 가공 일반적인 염색 공정(반응성 염료의 염착)으로 염색한 염색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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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ENT DYEING?

By |2019-11-07T15:47:20+09:0011월 7th, 2019|가먼트다잉|

가먼트 다잉(Garment Dyeing)은 옷을 만든 후(봉제 후) 염색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으로 염색 후에 옷을 만드는 일반적인 섬유가공 방식과 구분합니다. 가먼트 다잉으로 만들어진 옷은 염색 시 만들어지는 자연스러운 구김, 소매와 주머니 부분의 수축되는 퍼커링(Puckering)효과 등의 특유의 Vintage 감성이 Garment Dyeing의 특징입니다.  적절한 소재와 전용 염색기에서 만들어내는 특유의 감성터치와 진한 색감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가먼트 다잉은 제품을 소량으로 만들어 차별화된 감성을 지닌 제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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